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세금 혜택도 있다고 하니까....10만원정도 기부해보았더니,, 3만원의 기부포인트를 받았습니다. 기부포인트로 지역답례품을 받으려고 찾다가보니까, 영동군에 [일라이트 호텔]이라는곳이 있는데,, 우리 엄마 고향이랑 매우 가깝더라구요.. 골프리조트인데,, 그 시골에 갑자기 호텔이??? 일단 예약을 하고 떠났습니다. 호텔리조트에 도착하면서 제일 먼저 보이는것이 와인 조형물.. 영동군은 이제 와인의 도시로 변신중인것 같아 보입니다. 일라이트 호텔은 주놀거리는 골프인데,, 힐링센터라던지,, 휴양빌라지라던지, 과일나라? 놀거리가 몇개 보이는데,, 이게 아마도 영동국악엑스포2025를 겨냥해서 만드는것 같기 때문에 지금쯤은 아주 잘 만들어 졌을 겁니다. 제가 다녀온 시점..